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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d:epilogue [2019/06/15 22:55] 127.0.0.1 바깥 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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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루한 중년에 세상이 한층 흥미로와 졌다. (길가다 길에 핀 꽃만 봐도 허벌레 하는 바보가 되었음) | - 지루한 중년에 세상이 한층 흥미로와 졌다. (길가다 길에 핀 꽃만 봐도 허벌레 하는 바보가 되었음) | ||
- 죽음 앞에서 노래방 기계 점수를 기다리는 듯한 기대를 가질 수 있을것 같아졌다. | - 죽음 앞에서 노래방 기계 점수를 기다리는 듯한 기대를 가질 수 있을것 같아졌다. | ||
- | - 우리가 사는 곳이 더 이상한 곳이었다. (얏호! 우주 여행 해야지) | + | - 우리가 사는 곳이 더 이상한 곳이었다. |
- 컴파스를 사서 빙글 빙글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 - 컴파스를 사서 빙글 빙글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 ||
- 사람이 모두 걸어다니는 "신"으로 보이기 시작했다. | - 사람이 모두 걸어다니는 "신"으로 보이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