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라미드와 스핑크스의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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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 성약'(Law of one)을 따르는 순수혈통 '아눈나키' 들은 점차 위협을 가하는 혼혈 '아눈나키 반란군' 에게 그들의 힘을 과시하고 흩어진 '아누-멜키지덱'을 규합할 전략적 기념물을 세우기로 결정 하였다. 이 기념물의 모양은 고대로 부터 '아눈나키'들의 정신적 시조로 받들여졌던 사자의 몸통을 가진 '스핑크스'(Sphinx)모습에 사자인의 얼굴을 각인하여1) '아눈나키'의 정통성을 강조하면서 동시에 다차원 에너지통로인 '언약의 전광'(Arc of the covenant) 이 있는 대 피라미드 가까운 곳에 설치되어 다차원 에너지 축전기 역할도 하도록 만들어 졌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스핑크스에 충전된 에너지를 쉽게 끌어다 쓸 수 있도록 작은 크기의 '앙크'(Ankh)들이 만들어져 제사장이나 지도층에서 활용 되면서 벽화나 그림에 수많이 등장하게 되었다.

'앙크'(Ankh)는 고차원 에너지를 끌어올 수 있는 특별한 장치로서 중력을 조절하고 지구의 형태발생영역 에너지를 활용해 물질을 만들어내거나 변형 시킬수 있는 능력을 갖고있어 '언약의 전광'(Arc of the covenant)을 호시탐탐 노리는 '템플러-아누'(Templar-Annu)로 부터 포탈을 방어하고 우위에 설 수 있는 힘을 제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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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을 무르게 변성 시켜 쌓은후 굳혔다?)

대 피라미드는 46,459 BC 에 스핑크스와 함께 최초로 건립 되었으나 여러차례 파괴되고 복원되기를 반복하였다. 2차 복원은 10,500BC 에 있었으며 대홍수 이후 9,000 BC 에 마지막 3차 복원이 이루어졌다. 아틀란티스의 파괴와 함께 지축이 더 기울어지면서 피라미드는 행성간 에너지 관문의 역할은 더이상 수행하지 못했으나 소규모 포탈로서의 기능은 잃지 않고 있었다.

1) 스핑크스에 새겨진 사자인의 얼굴은 마둑의 아들에 의해 다른 얼굴로 바뀌어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