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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d:krystal_spiral [2020/09/07 19:24] admin [음양 vs 얀윤] |
ctd:krystal_spiral [2026/05/23 19:24] (current) admin [행성의 메르카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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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탈 성장곡선'을 따르는 '튜레니즘' ([[ctd:Guardians|Turaneusiam]]) 천사인류 유전자가 처음 만들어 졌을때는 수명에 제한이 없었으며 호흡만으로 지구의 에너지를 섭취하며 살 수 있었으나 [[ctd:Anunnaki|아눈나키]] 유전자가 섞이고 지구의 전자기장이 '메타트로닉 코드' 해킹을 당하면서 인류의 수명이 줄어들고 다른 생명을 섭취해야 살아갈 수 있는 지금의 인류로 퇴보 하였다.\\ | '크리스탈 성장곡선'을 따르는 '튜레니즘' ([[ctd:Guardians|Turaneusiam]]) 천사인류 유전자가 처음 만들어 졌을때는 수명에 제한이 없었으며 호흡만으로 지구의 에너지를 섭취하며 살 수 있었으나 [[ctd:Anunnaki|아눈나키]] 유전자가 섞이고 지구의 전자기장이 '메타트로닉 코드' 해킹을 당하면서 인류의 수명이 줄어들고 다른 생명을 섭취해야 살아갈 수 있는 지금의 인류로 퇴보 하였다.\\ | ||
| - | 신이 천지창조 7일째 되는날 쉬었다고 하는 창세기 대목과 주7일에 안식일을 지키고 신에게 회개하는 서구식 생활리듬이 자리잡은 배경으로 크리스탈과 피보나치 곡선의 교차점을 연관 시켜 보면 흥미로운 결론에 도달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 + | 신이 천지창조 7일째 되는날 쉬었다고 하는 창세기 대목과 주7일에 안식일을 지키고 신에게 회개하는 서구식 생활리듬이 자리잡은 배경으로 크리스탈과 피보나치 곡선의 교차점을 연관 시켜 보면 흥미로운 결론에 도달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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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https://www.sciencealert.com/400-million-year-old-fossil-upends-our-understanding-of-fibonacci-spirals-in-nature| 400-Million-Year-Old Fossil Upends Our Understanding of Fibonacci Spirals in Natur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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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시카 피시스' 와 '나선형 성장곡선' 두개를 언급했으니 이제는 에너지 흐름 패턴으로 넘어갈 차례다. | '베시카 피시스' 와 '나선형 성장곡선' 두개를 언급했으니 이제는 에너지 흐름 패턴으로 넘어갈 차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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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n-Yang Flow ==== | ==== Yin-Yang Flow ==== | ||
| 음양(Yin-Yang) 흐름은 한쌍의 '피보나치'(Fibonacci) 나선을 무한궤도 형태로 교차시켜 안으로 가두고 에너지가 다 떨어질때 까지 무한히 순환시키며 소모한다. 이 흐름을 삼차원(3D) 으로 돌리면 사과 단면 같은 모양의 '토러스'(torus)가 되는데 이를 가디언의 표현으로 죽음의 '독 사과'(Poison Apple)라고 부른다. | 음양(Yin-Yang) 흐름은 한쌍의 '피보나치'(Fibonacci) 나선을 무한궤도 형태로 교차시켜 안으로 가두고 에너지가 다 떨어질때 까지 무한히 순환시키며 소모한다. 이 흐름을 삼차원(3D) 으로 돌리면 사과 단면 같은 모양의 '토러스'(torus)가 되는데 이를 가디언의 표현으로 죽음의 '독 사과'(Poison Apple)라고 부른다. | ||
| - | {{https://s-media-cache-ak0.pinimg.com/originals/30/c1/8f/30c18fcf1666fdd76f128eae575cd823.jpg}} | + | {{http://rogerkim.cdn3.cafe24.com/ctd/VortexMath.jpg}} |
| '얀윤'(Yan-Yun)을 '음양'(Yin-Yang)의 흐름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메르카바'(Merkaba)의 회전축을 비틀어서 '근원'(Primal Light Field)로 부터 위에서 아래로 흘러 들어오던 에너지를 차단 시키는 방법이 쓰인다. 아래 그림과 같이 메르카바 꼭지점이 북극과 남극에서 틀어져 있는 것을 볼수가 있는데 말 그대로 숨통을 비틀어 질식사 시키는 것이라고 상상하면 이해가 빠르겠다. | '얀윤'(Yan-Yun)을 '음양'(Yin-Yang)의 흐름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메르카바'(Merkaba)의 회전축을 비틀어서 '근원'(Primal Light Field)로 부터 위에서 아래로 흘러 들어오던 에너지를 차단 시키는 방법이 쓰인다. 아래 그림과 같이 메르카바 꼭지점이 북극과 남극에서 틀어져 있는 것을 볼수가 있는데 말 그대로 숨통을 비틀어 질식사 시키는 것이라고 상상하면 이해가 빠르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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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를 순환시키는 메르카바의 모습이 토성의 육각형 소용돌이 만큼 선명하게 찍혀 나온 것도 없을것이다. | 에너지를 순환시키는 메르카바의 모습이 토성의 육각형 소용돌이 만큼 선명하게 찍혀 나온 것도 없을것이다. | ||
| - |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e/ea/PIA20513_-_Basking_in_Light.jpg/240px-PIA20513_-_Basking_in_Light.jpg}}{{http://www.crystalinks.com/metatcubebwlogo.gif?200}} | + | {{http://rogerkim.cdn3.cafe24.com/ctd/SaturnHexagon.jpg?320}}{{http://www.crystalinks.com/metatcubebwlogo.gif?200}} |
| 문제는 이게 비유기적인(inorganic) 메타트론스 큐브([[ctd:Rescue|Metatron's Cube]]) 패턴이라는 것이다.(([[ctd:Rescue#cube_matrix|이란 메카의 카바]]가 토성과 연결되어 있다는 이야기가 종종 있다)) | 문제는 이게 비유기적인(inorganic) 메타트론스 큐브([[ctd:Rescue|Metatron's Cube]]) 패턴이라는 것이다.(([[ctd:Rescue#cube_matrix|이란 메카의 카바]]가 토성과 연결되어 있다는 이야기가 종종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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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의 전자기장은 토러스 모양으로 다시 안으로 말려 들어가면서 끊임없이 에너지를 회전 시키며 소모하게 되는 것이다. ((회전체의 중심점을 기점으로 요동시키면서 관성의 힘을 발생시키는 파워볼([[http://pugeun.tistory.com/m/entry/autostart-power-ball|Powerball]]) 이라는 운동기구를 써보셨다면 그 원리의 유사점을 느낄것이다. )) | 지구의 전자기장은 토러스 모양으로 다시 안으로 말려 들어가면서 끊임없이 에너지를 회전 시키며 소모하게 되는 것이다. ((회전체의 중심점을 기점으로 요동시키면서 관성의 힘을 발생시키는 파워볼([[http://pugeun.tistory.com/m/entry/autostart-power-ball|Powerball]]) 이라는 운동기구를 써보셨다면 그 원리의 유사점을 느낄것이다. )) | ||
| - | <WRAP alignments centeralign>{{https://s3.amazonaws.com/media-p.slid.es/uploads/718949/images/3957830/precession.gif?80}}</WRAP> | + | <WRAP alignments centeralign>{{http://rogerkim.cdn3.cafe24.com/ctd/precession.gif?80}}</WRAP> |
| <WRAP alignments centeralign> | <WRAP alignments centeralign> | ||
| - | {{https://s3.amazonaws.com/media-p.slid.es/uploads/718949/images/3957834/precession_torus.gif?320}}</WRAP> | + | {{http://rogerkim.cdn3.cafe24.com/ctd/precession_torus.gif?320}}</WRAP> |
| 이 현상은 유럽우주국(ESA) 에서 쏘아올린 자기장 관찰 위성을 연구하는 과학자들 사이에서 최근에 발견 되기도 하였다. | 이 현상은 유럽우주국(ESA) 에서 쏘아올린 자기장 관찰 위성을 연구하는 과학자들 사이에서 최근에 발견 되기도 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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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phys.org/news/2016-07-curious-case-earth-leaking-atmosphere.html|The curious case of Earth's leaking atmosphere(phys.org)]] | [[https://phys.org/news/2016-07-curious-case-earth-leaking-atmosphere.html|The curious case of Earth's leaking atmosphere(phys.org)]] | ||
| - | {{https://3c1703fe8d.site.internapcdn.net/newman/csz/news/800/2016/3-thecuriousca.jpg?400}} | + | {{http://rogerkim.cdn3.cafe24.com/ctd/3-thecuriousca_1500x1031.jpg?400}} |
| 과연 지구만 에너지를 착취당하고 있는 것일까? | 과연 지구만 에너지를 착취당하고 있는 것일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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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ermi Bubble ===== | ===== Fermi Bubble ===== | ||
| - |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5/5a/800_nasa_structure_renderin2.jpg/640px-800_nasa_structure_renderin2.jpg}} | + | {{http://rogerkim.cdn3.cafe24.com/ctd/800_nasa_structure_renderin2.jpg}} |
| 2010년 '페르미 감마선 우주망원경'([[https://ko.wikipedia.org/wiki/페르미_감마선_우주망원경|Fermi Gamma-ray Space Telescope]])에 의해 발견된 우리의 Milky Way 은하계 위아래로 걸쳐있는 5만광년 크기의 초거대 '페르미 버블'(Fermi Bubble)또한 왜, 그리고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현재 과학자들은 전혀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 2010년 '페르미 감마선 우주망원경'([[https://ko.wikipedia.org/wiki/페르미_감마선_우주망원경|Fermi Gamma-ray Space Telescope]])에 의해 발견된 우리의 Milky Way 은하계 위아래로 걸쳐있는 5만광년 크기의 초거대 '페르미 버블'(Fermi Bubble)또한 왜, 그리고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현재 과학자들은 전혀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