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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ystal Spiral

타락한 존재들이 비틀어 놓은 세계는 당신의 상상을 초월한다.

무한한 생명으로 다가가는 '신성한 청사진'(Devine Blueprint)로 부터 떨어뜨리고 유한한 생명으로 추락시키는 ‘메타트로닉 코드’(Death Star Merkaba) 는 오랜 세월동안 지구와 자연계를 뒤바꿔 놓았다.

우리가 자연에서 발견하고 있는 다음의 법칙들은 유기적(organic)이고 영속적인(perpetual) 성장 패턴이 아니다.

유한한 성장 패턴과 영속적인 성장 패턴을 구분하는 중요한 차이점은 '근원'(source)과 연결되어 있는가 여부다.

가장 기본적인 도형부터 시작해 보자.

베시카 피시스

두 원이 겹치는 지점에서 생겨나는 물고기 부레 모양의 도형을 '베시카 피시스'(Vesica Piscis) 라고 부른다. 이 상징은 프리메이슨을 비롯해 크리스쳔 계열의 오컬트적 상징으로 자주 등장한다.

음과 양이 만나는 중간 지점에서 모든 우주가 탄생하였다는 의미로 '우주의 자궁'으로 묘사되기도 하는 '베시카 피시스' 기호는 빛이 창조되는 수학적 원리를 상징1) 한다.

그러나 타락한 존재들이 감추고 있는 진실중 하나는 빛을 만드는 두가지 방식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1. 근원(source)이 분열/융합 되면서 발생하는 삼위일체의(Tri-Wave unity) 유기적인 빛과(organic light)
  2. 음양의 에너지가 만나 소멸(spark)되면서 발생하는 이원성의(Bi-Wave polarity) 비유기적인 빛(inorganic light)

아래 도형은 두가지 형태의 '베시카 피시스' 에너지의 흐름도를 보여주고 있다.

근원과 연결된 오른쪽의 '삼위일체 파동'(Tri-Wave) 에 비해 왼쪽의 '이원성 파동'(Bi-Wave)은 음과 양이 서로 충돌해 빛을 발생시키고 돌아갈 근원이 없어 에너지가 점차 소멸하는 구도로 되어 있다. 근원과 단절된 '이원성 창조'(Duality Creation)의 법칙은 외부로 부터 지속적인 에너지를 공급받아야 자신을 유지할 수 있다.

'베시카 피시스'의 이원성 창조의 법칙은 오래된 기만의 역사를 가진 '메타트로닉스 신성기하학'(Sacred Metatronic Geometry) 의 근간을 이루고 있다.

은하계의 중심까지 비틀어버린 타락한 존재들은 이원성의 드라마 속에 끊임없이 방황하는 인간들을 오랜시간 농락해왔다.

남과북,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민주당과 공화당, 기독교와 이슬람등 이원성의 세상은 음과 양으로 나뉘어 끊임없이 출렁이다 양극성이 충돌하면서 타버리고 무(無)로 돌아간다. 이원성 성장의 끝에는 붕괴가 필연적으로 일어나는 것이다.

(참고: Checkerboard Matrix)

다음단계로 '나선형 성장곡선'(Spiral growth curve)을 살펴보자.

나선형 성장곡선

nature.jpg

12세기 이탈리아 수학자 레오나르도 피보나치에 의해 유명해진 '피보나치 수열'(Fibonacci Sequence)은 자연계에서 발견되는 파이(Φ) 황금율(Golden Mean Ratio)을 따르는 수학적 성장 법칙으로 자주 소개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합성된 빛(inorgnaic light)의 영향을 받은 유한한 성장곡선이며 영속적이고 유기적인(organic) 성장곡선은 따로 존재한다.

피보나치 수열

숫자 0과 1에서 시작하여 앞의 두 숫자를 계속해서 더해 나가면서 커져가는 간단한 법칙을 따르는 '피보나치' 수열은 '0' 즉 원점(근원)으로 부터 점점 떨어져 나가는 비대칭적인 곡선을 그리면서 성장해 나아간다.

크리스탈 나선 수열

이에 비해 '카타라 격자'(Kathara Grid) 형태를 따르는 '크리스탈 나선'(Krystal Spiral) 수열은 앞의 두 숫자 뿐만이 아니라 과거의 모든 숫자가 다 더해진 수를 다음 숫자로 사용한다. 따라서 원점을 중심으로 대칭적인 성장 곡선을 그리며 커져 나가게 된다.

아래 도형을 자세히 살펴보면 중심으로 부터 시작되는 '크리스탈 나선'에 비해 한쪽으로 치우쳐서 시작되는 '피보나치 나선'은 성장하면서 곡선의 중심점이 바뀌고 에너지가 발생한 원점(근원)으로부터 멀어진다. 따라서 끊임없이 바뀌는 가상 원점의 에너지를 빨아들이는 에너지 소비적인 형태의 성장패턴을 반복하다 더 이상 빨아들일 에너지가 없을때 성장은 멈추고 죽음에 이루게 된다. 그에 반해 근원을 중심으로 성장해 나가는 '크리스탈 나선'은 필요한 에너지를 근원을 통해 자체적으로 만들어 나아감으로서 다른 에너지를 착취할 필요성이 없다. 가디언(Guardians) 들은 이런 이유로 '피보나치'를 '에너지가 없어지는 속임수' 이라는 의미로 'Fib.of.no.Chi' 라고 부른다.

Metatronic Death Star Harness

'피보나치'의 곡선을 살펴 보면 '크리스탈' 곡선보다 크게 돌기 시작한 후 점차 작아지면서 안쪽으로 굽는다.

인간의 난자가 정자와 수정되고 자라나면서 6일째 되는날 돌연변이가 시작되고, '크리스탈' 성장곡선이 '피보나치' 성장곡선과 교차되는 7일째 되는 날 '피보나치' 노선으로 '하이재킹'(hijacking) 당하면서 자체 에너지를 소모하는 제한된 수명을 가진 인간으로 성장하게 바뀌어 버리는 것이다. 이 에너지 착취 지점을 '메타트로닉 데스 스타 하네스' (Metatronic Death Star Harness) 라고 부른다.

'크리스탈 성장곡선'을 따르는 '튜레니즘' (Turaneusiam) 천사인류 유전자가 처음 만들어 졌을때는 수명에 제한이 없었으며 호흡만으로 지구의 에너지를 섭취하며 살 수 있었으나 아눈나키 유전자가 섞이고 지구의 전자기장이 '메타트로닉 코드' 해킹을 당하면서 인류의 수명이 줄어들고 다른 생명을 섭취해야 살아갈 수 있는 지금의 인류로 퇴보 하였다.

신이 천지창조 7일째 되는날 쉬었다고 하는 창세기 대목과 주7일에 안식일을 지키고 신에게 회개하는 서구식 생활리듬이 자리잡은 배경으로 크리스탈과 피보나치 곡선의 교차점을 연관 시켜 보면 흥미로운 결론에 도달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베시카 피시스' 와 '나선형 성장곡선' 두개를 언급했으니 이제는 에너지 흐름 패턴으로 넘어갈 차례다.

음양 vs 얀윤

1밀도 조화우주(HU-1)에서 전자기적 에너지가 흐르는 방식에도 두가지가 존재한다. 하나는 닫힌계 안에서 순환하며 유한한 수명을 지닌 태극 모양의 '음양'(Yin Yang flow) 또하나는 열린계 속에서 순환하며 영속적인 '크리스틱 체계'(Krystic System)을 따르는 나비 모양의 '얀윤'(Yan Yun flow)이 그것이다.

'음양'과 '얀윤' 두 방식이 만들어 내는 에너지 흐름의 차이는 '메르카바'(Merkaba)를 돌리는 각도와 회전 방식에서 발생한다.

MER.KA.BA

'키론틱'(Keylontic) 페이지에서 언급한 '메르카바'(Merkaba) '크리스탈 바디'(Crystal Body) '형태발생영역'(Morphogenetic Field)은 모든 생명의 근간이 되는 키론 코드(Keylon Code)로 작용 한다.


(Merkaba 형태의 Crystal Body)

'메르카바'는 위아래 반대방향으로 두개의 정사면체 모양의 회오리 치는 에너지가 서로 만나서 만들어내는 다차원 '형태발생영역'으로 모든 물질의 현현(manifestation)에는 '메르카바' 에너지 순환체계가 존재한다.

Yan-Yun Flow

'파르티쿰' (PCM:Particum) 물질우주 상에서 나비형태의 영속적인 '얀윤'(Yan-Yun) 에너지 흐름을 만들어내는 '메르카바'(Merkaba) 안에는 '카타라 격자'(Kathara Grid)회로가 자리잡고 있다.

위에서 아래로 시계방향(CW)으로 회오리 치며 흐르는 남성적이고 전기적인(+ve) '파르티카' (PKA:PartikA) 반입자 에너지는 물질을 근원으로 부터 끌어내고 확장시키는 신의 날숨(outbreath)에 해당한다. 중간에 형성된 전기성(base electrical flow) 흐름은 '트리온 필드'(Trion Field) 라는 에너지장을 형성한다.

아래에서 위로 시계반대방향(CCW)으로 회오리 치며 올라오는 자기적인(-ve) '파르티쿰' (PCM:Particum) 입자 에너지는 물질을 근원으로 돌려보내고 수축시키는 신의 들숨(inbreath)에 해당한다. 중간에 형성된 자기성(base magnetical flow) 흐름은 '메아존 필드'(Meajhon Field) 라는 에너지장을 형성 한다.

Yan 과 Yun 이 합쳐지면 아래와 같은 나비 모양의 'a-Yan-Yun-A' 흐름이 완성된다. '얀윤'(Yan-Yun) 흐름의 특징은 닫힌고리(closed loop)가 아닌 '근원의 빛 영역'(Primal Light Field) 으로부터 새로운 에너지를 받아 숨쉬며 끊임없이 위에서 아래로 에너지를 순환(refresh)시키는 개방형 열린고리(open loop)라는 특징이 있다.

'얀윤'(Yan-Yun) 메르카바 중심에 위치한 육각형을 '크리스토스 씨앗의 핵'(CSA:Christos Seed Atom)이라고 부른다.

'음양'(Yin-Yang) 흐름은 바로 이 'CSA' 에너지를 재귀순환 형태로 돌리면서 착취(harness) 하는 구조로 구성되어 있다.

Yin-Yang Flow

음양(Yin-Yang) 흐름은 한쌍의 '피보나치'(Fibonacci) 나선을 무한궤도 형태로 교차시켜 안으로 가두고 에너지가 다 떨어질때 까지 무한히 순환시키며 소모한다. 이 흐름을 삼차원(3D) 으로 돌리면 사과 단면 같은 모양의 '토러스'(torus)가 되는데 이를 가디언의 표현으로 죽음의 '독 사과'(Poison Apple)라고 부른다. s-media-cache-ak0.pinimg.com_originals_30_c1_8f_30c18fcf1666fdd76f128eae575cd823.jpg

'얀윤'(Yan-Yun)을 '음양'(Yin-Yang)의 흐름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메르카바'(Merkaba)의 회전축을 비틀어서 '근원'(Primal Light Field)로 부터 위에서 아래로 흘러 들어오던 에너지를 차단 시키는 방법이 쓰인다. 아래 그림과 같이 메르카바 꼭지점이 북극과 남극에서 틀어져 있는 것을 볼수가 있는데 말 그대로 숨통을 비틀어 질식사 시키는 것이라고 상상하면 이해가 빠르겠다.

'Yin-Yang' 에너지 해킹 방법까지 언급 했으니 이제 시야를 넓혀 보자.

행성의 메르카바

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고유의 '메르카바'(Merkaba)가 존재하며 별과 행성도 예외는 아니다.

2016년 카시니(Cassini)호가 보내온 토성의 북극에 형성된 경이로운 육각형 소용돌이 사진은 수많은 사람들의 탄성을 자아낼만 하였다. 에너지를 순환시키는 메르카바의 모습이 토성의 육각형 소용돌이 만큼 선명하게 찍혀 나온 것도 없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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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이게 비유기적인(inorganic) 메타트론스 큐브(Metatron's Cube) 패턴이라는 것이다.2)

태양을 중심으로 회전하는 행성들의 회전축은 다음과 같이 태양과 같은 극성으로 정렬 되어 있어야 정상이다.

그러나 지금의 태양계 행성들의 회전축은 보통 꼬여 있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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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화성, 토성이 비슷한 각도로 기울어져 있는것을 볼수가 있다.

이게 어떤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지 알아보자.

자전축의 세차운동

1밀도 우주에서 지구가 처음 탄생 했을때는 지구의 자전축도 기울지 않았으며 신성한 나비 모양의 '얀윤'(Yan-Yun) 전자기장을 지니고 있었다.

그러나 지구 자전축이 23.5도 기울어진 후부터는 자연스러운 흐름이 막히고 자전축의 요동(Wobble)과 함께 음양(Yin-Yang)의 흐름으로 바뀌면서 토러스(Torus) 모양의 '밴앨런 벨트'(Van Allen Belt) 전자기장이 지구를 감싸기 시작 하였다.

이 눈에 보이지 않는 '자기장 포위망'(Magnetic NET field)을 가디언들은 '지구의 독사과'(Earth Poison Apple) 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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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전자기장은 토러스 모양으로 다시 안으로 말려 들어가면서 끊임없이 에너지를 회전 시키며 소모하게 되는 것이다. 3)

이 현상은 유럽우주국(ESA) 에서 쏘아올린 자기장 관찰 위성을 연구하는 과학자들 사이에서 최근에 발견 되기도 하였다.

The curious case of Earth's leaking atmosphere(phy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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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지구만 에너지를 착취당하고 있는 것일까?

은하계 중심의 거대 블랙홀


(메시에 M51a 소용돌이 은하)

21세기 들어 천문학계 에서는 우리 은하계 뿐만이 아니라 많은 은하계의 중심에서 거대 블랙홀(Supermassive blackholes)을 발견 하고 있으며 이는 결코 자연스러운 법칙으로 생겨난 현상이 아니다.

아래 최근에 발견된 CID-947 은하와 관련된 2015년도 기사를 살펴 보자.

Enormous Black Hole Is Too Big for Its Galaxy (SPACE.COM)(한글번역)
“Current models of galaxy formation suggest that galaxies and their supermassive black holes evolve in sync, growing at the same rate. However, CID-947 defies this rule, precociously growing much faster than researchers would have predicted. … This finding supports previous research suggesting that black holes may have grown incredibly rapidly in the newborn universe, Trakhtenbrot said. ”

기사내용을 요약하자면 전체 질량에 비해 너무 큰 블랙홀이 CID-947 은하계 중심에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관찰되고 있으며, 믿을수 없는 속도로 블랙홀이 자라야 지금의 크기에 도달 할 수 있다는 결론에 과학자들이 당황해하며 교차 검증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Fermi Bub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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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페르미 감마선 우주망원경'(Fermi Gamma-ray Space Telescope)에 의해 발견된 우리의 Milky Way 은하계 위아래로 걸쳐있는 5만광년 크기의 초거대 '페르미 버블'(Fermi Bubble)또한 왜, 그리고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현재 과학자들은 전혀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Astronomers Find Massive, Previously Undetected Gamma Radiation Bubbles Adorning the Milky Way (POPS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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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보면 요동하는 은하계 위아래로 베시카 피시스 (Vesica Piscis) 형태로 형성되어 있는 음양(Yin-Yang)이 상상 되시는가? 두 원이 만나는 블랙홀 지점에서 물질을 원소로 환원하면서 빨아들인 에너지는 블랙홀(웜홀 입구)을 통해서 어딘가의 우주에 에너지로 공급이 되고 있는 것이다. Milky Way 은하계 중심에 있는 '페르미 버블'을 가디언들은 “Galatic Vesica-Piscis Metatronic Infold to Space-Dust Return” 이라고 부르고 있다. 4)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는 추락하는 우주를 지탱해줄 에너지가 필요한 다른 우주가 에너지를 빨아들일 웜홀(wormhole)을 우리의 우주에 연결해 놓았기 때문이다.

우리의 우주는 추락하는 웨세닥(Wesedak)과 웨세드락(Wesedrak)에 연결된 웜홀(wormhole)5)로 에너지를 흡수 당하고 있으며 이 이야기의 전말은 '타임 매트릭스'의 아래 페이지들에 정리 되어 있다.

참고

1) 우리의 물질은 모두 '빛'으로 만들어 졌다는 것을 상기하자 - 참고:One Electron Universe
2) 이란 메카의 카바가 토성과 연결되어 있다는 이야기가 종종 있다
3) 회전체의 중심점을 기점으로 요동시키면서 관성의 힘을 발생시키는 파워볼(Powerball) 이라는 운동기구를 써보셨다면 그 원리의 유사점을 느낄것이다.
4) 인터스텔라 영화에서 주인공이 블랙홀로 들어가는 장면을 보고 타락한 침략자(Intruders)들은 얼마나 웃고 있었을까
5) 웨세닥과 웨세드락에 연결된 웜홀(wormhole) 카타라 지도는 링크를 참고
ctd/krystal_spiral.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9/05/11 07:28 저자 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