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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d:solar_symbiosis

Base Pulse Rhythm

모든 살아있는 생명체는 자기만의 고유의 주기성을 갖고 움직이며 가디언은 이것을 '고유맥동리듬'(Base Pulse Rhythm)이라고 부른다. (참고: Time Matrix Slides)

인간이 맥박(Heart rate)이라는 고유 박동수를 갖고 있듯이 지구의 맥박은 따로 있으며 필자는 슈만공명주파수(Schumann Resonance Frequency)1)가 그것이 아닐까 추측하고 있다.

lightbodyreconnect.files.wordpress.com_2018_06_schumann-globe.jpg

러시아 Tomsk 대학에서는 슈만공명주파수(이하 SR)와 지구상의 생명체 바이오리듬간의 연관성에 일찌감치 주목하며, SR 의 변화를 전지구적 통계정보와 연계하여 연구하고자 SR 모니터링 데이터를 24시간 365일 지속적으로 인터넷에 공개 하고 있다. (Russian Physics Journal, Vol. 46, No. 2, 2003 ) (트위터@schumannbot)

논문에 따르면 측정 장치는 12bit ADC(Analog to Digital Converter) 를 채용했으며 '다이내믹 레인지'(Dynamic Range)의 분해능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 50Hz Narrow band-pass rejection filter 를 적용했다. 만약 신호가 스펙 범위를 벗어나면 해당 신호는 필터에 의해 제거되고 잡히지 않을 것이다.

그래프의 왼쪽축은 '극저주파 스펙트럼' ELF(Extreme Low Frequency) Spectrum2) (0~40Hz) 을 의미하며, 윗축은 날짜를 그리고 아래는 시간축을 의미한다. 밝기는 강도(Intensity) 를 의미하며 하얀색일수록 아날로그-디지털 컨버터(ADC) 값의 최대치에 근접(Saturation)했다고 보면 된다.

schumann-resonance-4-january-2020.jpg

아래 2019년 12월 슈만공명주파수를 날짜별로 종합한 챠트(@schumannrecap)를 살펴 보자.

schumann_2019_dec.jpg

2020년 1월3일 '블랙아웃'(Black Out) 이 보이는가? 이런 현상의 원인은 세가지 중 하나다. 기계가 일시적으로 고장났었거나, 아예 신호가 없었거나, 신호처리의 범위를 벗어날 정도의 강한 신호(Off the scale)가 모든 스펙트럼 영역에서 발생한 경우다.

지구가 갑자기 조용해졌을 가능성은 매우 낮으므로 일시적인 기계고장 아니면 강한 신호가 잡힌 경우 두가지로 압축된다. 칼같이 잘린 부분은 분명 자연스러운 패턴이 아니므로 기계 고장이라고 가정한다면, 하얗게 Saturation 된 부분도 갑자기 시작되었다 끝나는 패턴을 보여주고 있으므로 이것 또한 기계 고장의 일종으로 봐야 하는게 타당하다. 그러나 하얀부분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스펙트럼에 신호가 제법 분포 하고 있으므로 실제로는 기계고장이 아니라 SR에 영향주는 무엇인가가 Pulse 형태로 인가되고 있는것은 아닐까 하는 의심을 해볼 수 있다. 그렇다면 혹시 어떤 구형파(矩形波,square wave)가 지구를 통과하는 것은 아닐까?

잠시 1년전 이맘때로 되돌아 가보자.

아래 유튜브는 2019년 1월3일 측정된 지구 자기장의 이상 변화를 보여주는 (iswa.ccmc.gsfc.nasa.gov) 영상이다. 동영상의 3분뒤 부터 살펴보면 의문의 초대형 펄스가 지구의 전자기장을 휩쓸고 지나가는 것을 볼수가 있다.


Christos-Mass

'Celestalline' 페이지 에서 소개 하였듯이 1월2일이 진정한 '크리스마스'(Christos Frequency - Critical Mass) 라고 했던 이야기와 이 펄스들의 발생시기에 뭔가 연결 고리가 있어 보인다고 하면 지나친 억측일까?

필자가 보기에 이것은 KDDL2 에서 주목할만한 내용으로 소개되었던 '자기재결합'(Magnetic Reconnection)현상과 관련이 있어 보인다.

Magnetic Reconnection

'자기재결합'(Magentic Reconnection) 은 초전도 플라즈마 상태에서 지구 자기장의 위상변화및 재결합이 일어나는 복잡한 천문학적 현상을 지칭한다.

유럽우주국(ESA)와 미국 NASA 가 오로지 이 현상을 연구하기 위해 여러개의 측정 위성을 경쟁적으로 쏴올렸다는 사실에 비춰볼때 이들에게도 중요한 의미가 있음을 알수 있다.

심지어 NASA 는 자기재결합이 발생할때 숨겨진 포탈(?)이 열리고 있다는 떡밥성(?) 기사까지 제공하고 있다.

상단의 NASA 기사를 읽어 보면 자기장이 교차하는 지점 Magnetic X-Point 를 찾는데 주력 하고 있다고 강조 한다.

www.nasa.gov_sites_default_files_styles_side_image_public_polar-xpoint.jpg

그림을 90도 돌려 보자. 뭔가 연상되지 않는가?

그렇다, 전설속의 성배(Holy Grail)는 특별히 형성되는 에너지 형상(Energy Signature)을 본따서 지은 이름이다. 두 에너지가 교차되는 특이점 한가운데 마법의 힘이 숨어 있는 것이다. 이 에너지 형태는 Zeta Pinch 라고도 불리우기도 하며 Origin 의 10. The Holy Grail 을 참고 하시기 바란다.

www.everythingiselectric.com_images_signsandwonders_squattingman-squatterman-stickman-plasmadischarge-unitedarabemirates-arizona-thumbb.jpg

이 현상은 지구와 태양 사이에 고출력 전자기장 '아크'(Arc) 가 연결되는 '각도'(Angle)가 결정되고 '오로라'(Aurora Borealis)가 발생되는 'Solar Symbiosis' 메카니즘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Solar Symbiosis

solar_symbiosis.jpg

Trans-galactic Solar Symbiosis:
“The dynamics of Earth's return to the M-31 1st Alignment will progressively unfold through a process of Trans-galatic Solar Symbiosis, through which the EM Fields, Plasma Flows and Intrafascial Liasion Passage between Earth and M-31 Urtha/Ariea-3 are progressively opened via High Amplitude Radio Propulsion Wave tethering. The Solar Symbiosis process is the organic process of EM & Plasma circulation between a living Sun and the living stars/planets that orbit around it. Trans-galatic Solar Symbiosis is the organic process of EM & Plasma circulation between living galaxies”
AMCC-MCEO-GA 8/1/2015

KDDL2 에서 설명하는 Solar Symbiosis 내용 중에서 “고진폭 라디오 파동을 통한 테더링” (High Amplitude Radio Propulsion Wave tethering)이라는 키워드에 주목해 보자. 이야기인즉슨 고진폭 라디오 펄스파를 통해 지구와 M-31 안드로메다 Urtha 와 1:1 결속을 이룬다는 이야기다. (H.A.P.P.Y Bubble = High Amplitude Particle Pulsation YhU'-Rhi-dhan Sperical-Standing Scalar-Wave)

위에서 '아크'(Arcs) 발생 '각도'(Angles) 라고 한것을 기억하는가? '대천사'(Arch-Angels) 는 특정 각도로 타고 들어오는 2밀도 6차원의 천사의식을 의미한다.

'언약의 궤'(Ark of the Covenant) 는 '언약의 통로'(Arc of the Covenant)를 열수 있는 '막대와 지팡이'(Rod and Staff) 도구를 보관하던 금으로 만든 궤(Ark)를 뜻했다.

모든것은 사용되는 단어에 힌트가 있다. 최근에 이에샤 발표에서 밝힌 5RRR (5-Cycle-Sets of Re-Evolutionary RISE Reconnection) 와 관련지어서도 생각해 보자.

현재 인터넷에는 슈만공명주파수 Black out 현상에 대한 시간 점프 같은 온갖 뜬 소문이 돌고 있는데, 이런 황당한 이야기 하나 더한다고 크게 달라질것은 없지 않을까 싶어서 내용을 정리해 보았다.

1) 기울어진 지축을 가진 NET-Earth 지구의 원래 고유맥동은 7.83Hz 의 슈만공명주파수가 아닐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자
2) ELF(Equalibrium Lull Force) 와 약어가 같다는 것이 흥미롭다
ctd/solar_symbiosis.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0/01/21 10:42 저자 admin